한국인 최초의 색소폰 박사 윤여민이 선사하는 아름답고 화려한 색소폰의 세계가 울주문화예술회관에 찾아옵니다! 🎷
이번 공연에서는 독주부터 앙상블까지 다채로운 편성으로 색소폰의 폭넓은 매력을 선보입니다. 클래식과 재즈를 아우르는 연주자들과 깊이 있는 음악적 호흡과 풍성한 울림을 만끽해 보세요.
윤여민이 직접 작곡한 〈The Song of Ulju〉를 비롯하여 이영조의 〈엄마야 누나야〉, 김순남의 〈진달래꽃〉 등 우리에게 친숙한 명곡부터 가을날에 어울리는 명곡까지 특별한 무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