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윤주모님을 좋아해서 (사실 우리 온 가족이 팬입니다) 갔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온 가족이 MBTI I 여서, 어떻게 사진이라도 한번 찍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포토타임이 따로 있어서, 싱글벙글 돌아왔습니다ㅎ T 팩토리도 이번 기회에 처음 가봤는데 정말 좋네요. SKT 이용자인지 꽤 되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는지 이번에 처음알았네요. 성수 쪽으로 볼일이 있으면 앞으로도 자주 들를 것 같습니다. 행사 준비해주신 분들 그리고 윤주모님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