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따뜻한 음색으로 삶의 위로를 전하는 바리톤 박건우가 깊어가는 가을날 독창회로 찾아옵니다. ✨
이번 공연은 '저녁별 아래, 안부를 묻다'라는 서정적인 테마 아래 1787년부터 1894년 사이 시간을 건너온 모차르트,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명가곡들을 1부에서 먼저 선보입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오늘날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한국 가곡 7편을 피아니스트 김민경의 아름다운 연주와 함께 나누며 깊은 위로의 안부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