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아름다운 몸짓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
'Regeneration(재생)'을 주제로 열리는 제9회 서울국제댄스페스티벌 인 탱크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 초청공연'이 찾아옵니다. 산업유산에서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문화비축기지의 독창적인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현대무용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입니다.
한국, 미국, 프랑스의 안무가들이 회복과 치유를 몸짓으로 풀어내는 국제협업 리서치 퍼포먼스부터 핀란드 안무가 Petri Ekqvist의 다원예술 공연, 그리고 사회적 시선에서 해방된 주체적인 신체를 floor work로 그려내는 무브온 무용단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움직임이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밤하늘 아래 야외무대에서 무용수들과 깊게 교감하는 찬란한 가을 밤을 완성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