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공지는 분명 1시 였는데 1시에 가면 이미 앞 대기가 300이상이라 아쉬웠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신데 사은품이 좀 적었고(손수건 25, 티셔츠 90개)너무 오픈된 공간에 뭐가 없어요… 그리고 늑대 솜사탕 이거 맞아요? 앤팀 픽도 안꽂아주시고 늑대인지 개인지 아쉬운 모양새였어요. 흑흑 지나가는 분들이 사진 엄청 찍어서 좋긴 했는데 앤팀 위에 타그룹 사진이 더 큰 거 실화인가요 ㅋㅋ 장소가 외졌다면 모르겠는데 역출구 근처에 너무 작은 사이즈였어요. 다음에는 좀 크게 해주시고 1인 1회만 가능하게 부탁드려요.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