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했지만 현장입장도 가능했습니다. 화려한 외부에 비해 내부는 볼게 없더군요. 어플 기능 설명해주지만 운영직원분 실수로 저는 그냥 스킵되고. 정확한 동선안내도 서로 섞인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진행해야함. 스포디파이 어플 기능은 좋지만 알던거라 의미없고. 연예인공연아니면 볼 의미가 없더군요. 입장하자마자 간건데 굿즈는 싹다 매진이여서 스티커만 주네요 작년 팝업과 너무 비교되어 아쉽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