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드에서 키링나오고 티셔츠 무료로 받을수 있었으나 안내가 미흡함 긴 줄을 서서 플레이리스트 종이에 적고 걸고와서 도장받는걸 했는데 남자직원분 두분 있을때 벽에있는 바코드 아무거나 스포티파이 검색에서 카메라로 찍으라해서 했는데 마음에드는 노래 종이에 적는게 나중에 케이팝리스트로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설명이 미흡합니다 다시 가서 해오라는데 그 긴줄을 다시 서라고하니 유도리가 없음.. 첨부터 안내판에 표시를 해두는게.. 아니면 그 k팝 하는 바코드만 하라고하던지 로테이션같음 어제 12시30-40분쯤 여기 파트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