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기엔 웨이팅 별로 없다고 쓰여있지만 첫날 오픈런이어서 그런것같고, 2시쯤 웨이팅기계 걸었는데 그냥 바로 들어가라길래 오?하고 줄섰더니 20분 서서 쌩으로 대기함. 이럴거면 다른거 하다 오는게 낫지 언제 들어갈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렸음. 10명 들어가고 끊고 하염없이 기다림. 내부가 좁지도 않은데 직원들이 웨이팅 관리 못함. 내부공간 인테리어는 잘해놨지만 체험은 마지막에 구매유도하며 잠깐 테스트하는 식이고, 각인서비스는 10분정도 걸린다며 거기서 또 시간이 지체됨. 처음에 각인서비스 할사람을 받아놓고 체험끝날때 받아가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