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는 오픈런 하려면 너무 일찍 왔어야했고 일찍와서도 5시간이나 기다렸어야하는데 이번에는 비마이오브젝트 통해서 들어가다보니 오픈런해서 바로 들어갈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각 마켓마다 따로 계산한 점, 여러마켓이 더 많아진 점, 그러다보니 만져볼 수 있는 말랑이들이 많았던 점이 좋았어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페스타 안에서도 다시 줄을 서야 하는 점, 오픈런했음에도 1-2시간만에 품절되는 상품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어요ㅠ 상품이 더 넉넉했으면 좋겠고, 줄서는 문제가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