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13시에 방문했습니다. 웨이팅 줄이 있긴한데 4명정도 있었고 3분정도 대기한거 같습니다. 그만큼 매장내 인원이 많아요. 생각보다는 좁은 곳이지만 알뜰하게 꽉 차있고 기숙사별로 잘나눠진 공간도 좋았습니다. 계산대는 1대 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