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맛도 그냥 그런데 끝물에 가서 그런가 특전도 굿즈도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직원 응대가 말투도 너무 불친절하셨어요 팬들을 호구로 본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