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에요 별 1개도 아까워요 폭염경보 뜬날에 친구랑 방문 했는데 남자직원 한명이 문 앞에 서서 안비키고 선풍기 쐬고 있었고요 팝업 보고 싶다니까 네이버 예약 해야한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네이버에서 검색하는데 예약 화면 없다고 보여주니까 대답도 정확하게 안하고 예약안하면 럭드 못한다고만 반복했어요 오후12시 평일에 방문 했고 내부 엄청 좁고 저희말고 사람도 없었는데 일 하기 싫어서 내쫓는 느낌이었어요 당연히 퍼프, 생수 못 받았고요 제품 본다니까 계속 예약안하면 럭드? 못한다고만 반복하고 내쫓았어요 방문객 내쫓을거면 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