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굿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생각보다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았어요. 구경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드도 알게 됐는데,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에 또 지나가면 한 번 더 들러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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