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시에 있던 아크릴이나 누이도 없고 아주 애매한 퀄리티의 자체 굿즈만 가득... 양만 많지 대부분 이전에 많이 나온 것들이랑 차별성이 없고 돌려막기 느낌 사진 금지는 일본에서도 그랬고 저작권이라던가 그렇다고 쳐도 전시의 볼륨 자체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공간도 좁고 볼 것도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특정 스팟에서 계속 밀리는데 관리가 잘 안 됨. MD 구성이 빈약한 거에 비해 줄은 엄청 길어서 다음 일정 때문에 그냥 중간에 포기하고 나옴. 가격대비 아쉬운 점도 많고 웨이팅도 예상 시간이 오락가락 제멋대로라 곤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