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은 제한됐고, 영상촬영도 안되지만, 그간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성우분들의 더빙씬이랑 작화의 변화를 흐름에 맞춰보는게 좋았네요. 특히 30주년 기념의 짧은 애니는 많은 캐릭터와 성우분들이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굿즈도 이번엔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간만에 잔뜩 사고 나왔네요. 다소 짧지만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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