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갔을때는 시간이 없는데 대기번호를 115번을 받아서 2시간 반 대기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왔는데 마지막날까지 굿즈가 아직 남아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부스도 너무 예쁘게 잘 꾸며서 줄서고 있었을때도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