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일이 있어 오면서 딸의 부탁으로 안오려다가 왔는데 역시나 대기가 어마무시... 굿즈 종류가 많지않은데 한개씩은 오픈해놓고 자세히 살펴볼수 있는 샘플용이 없어서 아쉬웠고 종류도 너무 부족한데 사전에 구매상품도 다 예약받고 수령만 하는 방식이 낫지않았나싶어요. 구경하는 재미도 없는데 기다림이 너무 길었어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