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방식에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아이들을 위한 행사라면 최소한 배틀 게임은 아이들끼리만 참여하도록 하거나, 보호자는 응원만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면 더 공정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기프트 카드가 선물로 걸려 있다보니 부모가 컴퓨터 게임에 직접 참여하면 그 실력 차이를 극복하기 어렵고 실제로 저희 아이들이 속상해하며 울어서 즐거워야 할 행사가 아쉬운 기억으로 남았네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