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1시 예약! 세상에,,무슨 놀이기구 줄 처럼 긴줄에서 대기해야했어요.. ㅠㅠ 일찍갔지만 결국 50분을 기다려서 1시반이 넘어서 겨우 들어갔어요.ㅠㅠ 즐기기도전에 지친 아이와 나.. 솔직히 이건 아닌거같았어요. 거기 설명해주는 스탭들도 모두 지친 모습이고 설명도 대충대충! 아이는 그나마 즐겁게 경험했지만.. 일단 예약한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의 기다림. 넘 지치네요. 그리고 인형이며 옷이며 넘 비싸네요. 어쩔수없이 오만원이상 아이가 갖고싶어하는것을 사주고 왔지만... ㅠㅠ 다신 안올꺼같아요! 완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