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웨이팅 거는것도 줄 서서 했는데 막상 차례가 되어 들어오니 안에 사람을 너무 많이 입장시켜서 안에 구경도 구매도 너무 힘들었어요 웨이팅까지 했기에 여유롭게 보고싶었지만 사람들에 치여 정말 뭘 제대로 볼수없었네요 막 입장시켜서 아쉽습니다 용산도 다녀왔는데 청주는 막 입장시킨 느낌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