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예쁜게 많이 없었던것같습니다.(끌리는게 1~2개 정도밖이 없었음) 기다린 시간 생각하면 진짜 가성비가 없죠? 사람 너ㅓㅓㅓ무 많아요 이게 천천히 구경하면서 가고싶은데 뒤에서 무언의 재촉...? 을 하게되는 그런 분위기가 있는듯해요 (동선이 복잡, 질서정연 없음) 2시간정도 기다린 후 들어갔는데 기다린값을 못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원분들 힘드시고 고생하시는거 알지만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ㅜㅜ 진짜 로봇이세요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