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으로 갔는데 순서대로 입장 안시킵니다. 장소 자체는 커서 막들여보내서 오픈런 했는데도 9시에 온사람이랑 같이 쇼핑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팝업 열린지 3일정도 지났는데 신제품 라인 상품 거의 없고 김자반도 없고 ㅠ 물건 거의 없었어요 맨날 있는 상품만 있고 작년 팝업이 더 잘 운영되었던 것 같아요 매장은 덥고 사람에 치이고 진짜 최악이였어요~ 사진 찍는 곳도 직원이 통제 제대로 못해서 어지러워요 그나마 포토존이 제일 좋았어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