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후 기준 사람 꽤많아서 30분 정도 기다렸다 들어갔어요. 그리고 후기들 보니까 공 넣는거 3번째 제일 작은건 몰라도 2번째는 만만해보였는데 넣으면 무조건 들어가는 정도는 아니어서 은근히 긴장? 하면서 겨우 넣었네요. 거리가 좀 멀어서 그런가 저 앞에 하시던 분들 몇몇도 2번째꺼 하시려다 실패하셔서 샘플만 받아가셨습니다. 토마토 던질 기회는 딱 한번입니다. 그래도 본품 크림 주고 꽤 괜찮은 팝업 같아요~ 진행하시는 분들도 쾌활하신것 같고요. 만원 이상 구매시 키캡주는건 2시 기준으로도 아직 남아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