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남편과 아이들 먼저체험하고 추천을하여 어머니와 같이 이동후 참여하였고 사진찍는 구간에서 기계 필름지인지 교체중에 한참이 걸렸고 그부분에 대한 양해도 없었지만 그래도 마무리하려고 아무말 없이 기다렸습니다 ~ 마지막 구간 키링 만드는 구간에서 설명 또는 참여 하라는 멘트도 없었고 ~ 지나가려던참에 이것도 만들어볼수있나요 ? 묻자 안경쓴 남자분께서 이거 sns 팔로업하셔야 가능해요 하며 퉁명스럽게 이야기해서 그렇게 할게요 하니 아이를보며 이미 참여하셨잖아요 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랑엄마는 나중에 참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