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30분 도착해서 웨이팅 걸었는데 제 앞에 131명 있었어요! 2시간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당 물건들도 그렇고 전부 다 너무 귀여버요... 티셔츠 안 샀는데 후회됨요 ㅠㅠ 기간 내에 한 번 더 가서 살까 생각중이에요.. 물건 빠지면 빠르게 채워주시고 직원분들 넘 친절하세요~~ 근데 출입구 쪽에서 sns 이벤트도 하고 입장도 하고 퇴장도 하고 계산줄도 몰리면 조금 혼잡 스러워서 정신 없긴 해요 하지만 sns 확인 직원분이 이벤트도 잘 챙겨주십니당 도장판에 꼭 스티커 안 붙이고 스티커 종류만 확인하는 거 넘 센스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