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에 갔는데 11:30오픈에서 12시 넘어서 사장님 오신다고 더 기다림: 근데 이벤트 한다는 모자가 없어서 번호표주고 3시 넘어서 오라고 함.. 와.. 진행력이 진짜 어이없음; 엄청 더운날씨에 약속이랑 스케줄 다 엉기게해서 진짜 짜증났음! 그와중에 카페사장님이 젤 센스 넘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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