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에 비해 웨이팅이 길고 방문객이 많아 현장 관리와 순환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한 제품을 오래 체험하는 경우도 있어 대기 시간이 더 길어지는 점은 아쉬웠지만 기다린만큼 충분히 체험해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직원분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했습니다. 다만 품절된 제품이 많아 원하는 제품 대부분을 구매하지 못했고, 품절을 이유로 아예 철수한 부스도 있었습니다. 특히 직접 만져보려고 몇시간씩 기다린 방문객들이 있는데 체험용 샘플도 안남기고 철수한 곳 보고 어이없어서 1점 남깁니다. 그럴거면 그냥 인터넷으로 사지 거기까지 안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