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45분 현장예약 1164번.. 딱 5시간만인 7시 45분 입장! 내 인생 가장 긴 웨이팅이 아닐까합니다. ((식당웨이팅도 안서는 1인으로써)) 품절된것이 꽤 많아서 너무 아쉬운 말랑페스타이며 입장해서도 기다림의 연속이엇던.. 늦은 시간에 방문하는데 크런치 좋아하신다고하시면 젠젠이나 오쇼직행하세요! (65000원 쓰고 온 사람으로써 진심이에여^.^) 너무 오래기다리게만드는 현장대기 시스템이나 늦은시간 방문자들을 위해 품절사태해결방안 필요해요.(대기가 물론잇엇지만 내가 원해서 늦은 시간 방문도 아닌데 품절이라 많이 속상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