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8시 50분에 현장 대기 걸었는데 110번 이었어요.. 솔직히 이렇게 오래거릴줄은 몰랐는데.. 저는 계속 아등바등 대기해서 3시 40분쯤 들어갔습니다 … 6시간 기다렸공ㅅ.. 근데 ㅇ안에 들어갔는데 말랑이를 만질 힘이 없었지만 그래도 착한 사장님들 덕분에 좋았어용 다시는 안 가려고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