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웨이팅으로 2번 방문함. 210번대 16:20 입장, 140번대 15:50 입장함. 카톡에 6번째라고 근처 가있으라고 하더니 그상태로 1시간 뒤 입장함. 이건 아닌듯. 줄인기 있는 곳들은 내부에서도 줄을 서야함. 웨이팅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음. 말랑이들을 직접 만저보고 살 수 있어서 좋았음. 가격은 쇼핑몰 입점이라 그런지 비싼 편임. 그래서 텅장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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