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도 좋고 괜찮았음. 다만 3시반에 걸어놨는데 7시반에 들어갈정도로 사람이 ㅈㄴ 많았음. 그래서인지 한명당 1명만 걸어놓을 수 있음. 기다리고 들어가도 각 부스가 길거나 넓은게 아니다보니 사람들 만지는거 기다리고 만질 수 있음. 물론 나처럼 오래 안 만져보고 한번씩 살짝 만져보고 바로 구매가능하면 2-30분만에 사서 나오기 가능. 대신 좀 늦게가서 품절된게 꽤 많았다는거. 순서놓칠까봐 용산에서 못벗어났는데, 다른데 갔다와도 ㄱㅊ을듯. 신사장님이 하시는건지는 몰랐는데 계시길래 보고 기분 좋았음. 말은 못걸었음.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