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몰렸을 때 답도 없습니다. 인원 관리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말랑이 만진다고 죽치는 여자들이 태반인데, 나가는 사람은 없고 들어오는 사람만 가득. 그러면서 한국인의 시민의식-냅다 한줄서기가 콜라보를 이루니 비효율의 극치를 달립니다. 급식 받기도 아닌데, 뭣하러 한명씩만 부스를 거쳐갑니까. 그런데 입구에서는 빈 곳 그냥 서서 하라고 안내하죠. 막상 들어오면? 빈 곳은 없고, 꼬리잡기 마냥 긴 줄만 목도합니다. 정작 방금 온 사람들은 줄이 뭔지도 모르고 막서게 되죠 1. 이용시간 통제를 하든 2. 타임 별로 인원 통제를 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