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시 당일 예약 770번 기줌 대기 걸고 영화보고/ 아이파크몰에서 데이트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첫 2시간에 50명 빠진거 보고 충격 받았는데, 막상 기다리니 오후에는 1시간에 200명씩 빠졌습니다. 물론 안에는 어수선했는데 그래서 더 분위기가 적당히 시장 같고 좋았습니다. 여자친구가 2개정도 샀는데, 현장에선 몰랐는데 사고 나서 보니 진짜로 공장형 말랑이랑 수제 말랑이 느낌 수준이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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