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분들은 다 착하셨는데 신사장님 한분빼고 거의 불친절하셨어요. 앞으로 가지도 않고 만지고만 계시는분도 많았구요. 오래 기다려서 들어온거치고는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