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져보고 살 수 있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솔직히 오래 기다릴만한 규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맘에 드는 크런치 슬랑이를 구매해서 만족했는데요. 마감이 다소 아쉽지만 플레하는 데엔 문제 없으니 넘어갔는데 하루도 안돼서 마개랑 실리콘접착제 사이가 터졌어요. 주의사항이나 보수방법도 같이 안내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