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하는 코난이 올해도 콜라보 카페를 개최하여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첫 날에 가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벌써 기간이 절반이나 지나고 나서 가게 되었네요.. 역시나 저는 랜깡에서 최애를 뽑지 못 했지만.. 같이 간 제 지인이 치하야 뱃지를 뽑아버려서 마츠다 뱃지와 교환했습니다 ㅎㅎ 마츠다도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그걸로 만족하려 했었는데, 이렇게 바람의 여신님이 나와주시니.. 이번 극장판 적어도 세 번은 보러갈 예정입니다 ㅎㅎ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