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관람객이 있어 두 시간 조금 넘게 기다렸던 것 같아요. 인솔 교사 4명에 아이들 22명 정도였는데, 음식을 다 먹고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아 대기 인원이 많았어요. 나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어 좋아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