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날 방문,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1층은 굿즈 전시 및 판매 되어 있고 2층은 새로운 메뉴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고, 나만의 컵라면도 만들 수 있어요. 모두 유료입니다. 테이블이 다 차지 않았음에도 메뉴는 밀려 있고, 주문 잠시 보류여서 먹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메뉴(한강라면포함) 드시고 싶으시면 일찍 웨이팅하세요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