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와서 여유있게 웨이팅 걸고, 10시에 입장 안내 받았어용! 일단 웨이팅이 진짜 어마어마 하긴 한데 접수받고 상세히 웨이팅에 대해 안내해주던 베리시 직원들, 줄 세워주고 무난히 대기할 수 있게 안내해주는 백화점 직원들도 그렇고 행사 한번 진행하는데 더운 날 다들 엄청 고생하더라고요...후기가 안좋은건 본인들이 실패해서인지ㅠ모르겠지만 무료교환 행사면 충분히 이만큼 몰리는거고 참여가 어려울수도 있죵?! 현장에서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이런 행사 꼭!!대전에서 한번 더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