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를 바꿔주는 이벤트는 매우 좋았으나 일부 직원들의 불친절이 추가 구매를 부르진 않았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행동들은 아쉬웠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 뻘쭘하게 하는 말투나 충분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고객들을 다그치는 듯한 말투는 많이 아쉬웠어요. 그 외엔 사이즈 측정이나 피팅 경험은 매우 좋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