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날 11시 5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대기 120팀 넘었어요. 대기등록줄도 꽤 있었음. 그래도 대기하는 동안 우주소녀 다영도 봤어요. 넘 이뿜ㅠ 입장은 2시 좀 안 돼서 했어요. 거의 2시간 기다린 듯. 내부에 포토존 있고, 인생네컷 무료인데 사진 잘 나옴! 럭드는 텀블러 나왔는데 그냥 파파존스 박힌 리유저블 텀블러예요. 스탬프 미션은 인스타 팔로에 앱 설치까지 해야 해서 좀 귀찮긴 했슨; 마지막에 콜라랑 식은 피자 한 조각 주는데 먹을 곳이 따로 없다 보니 그냥 길에서 먹어야 되는 것도 불편.. 그래도 잼썼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