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반에 도착했고 2시간 대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인원에 비해 빠르게 줄어듭니다. 내부에선 간단한 퀴즈후 바로 사진, 게임(오락실게임기), 럭키드로우 하고 끝입니다. 덤으로 주는 피자는 인스타홍보영상(광고) 에 비해 1개만 줍니다. 컨텐츠도 별로 없고 포토존도 그냥 판낼이고 홍보도 딱히 없습니다. 너무나도 아쉬운... 팝업입니다. 적어도 영화홍보만이라도 잘 되거나 파파존스 홍보라도 해줬다면 컨텐츠가 잘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광고에서는 상영회도 있었으면서 현장에선 없었네요) 시간내서 갈 필요는 없고 겸사겸사 가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