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오픈하자마자 우연히 방문했습니다. 제가 갔을 땐 사람이 없어서 바로 참여할 수 있었는데, 게임 한 판 하고 다시 준비하고 하는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주말엔 웨이팅이 심할 것 같네요. 그리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서 올리라는데, 매우 협소한 포토존에서 어떤 아이가 계속 혼자 놀고 있는데 제지를 안 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증정품도 부채여서 그냥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