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하고 방문함! 시상식 컨셉이라 특이해요. 사진 찍으면 AI가 레드카펫 복장으로 만들어주는데 약간 관종력 뽐내기 가능. I들은 최큼 부끄러울 거 같슨.. 키오스크 2대였는데 1대 고장이라 조금 기다려야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웰컴 드링크 마시라고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시는데 다 친절하심! 상장 만들기도 하는데 1인 독서실 같은 부스에서 해요. 집중 잘 됨ㅎ 마지막에 스크래치 복권을 하나씩 주시는데 전체 상품 목록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미니 트로피 받음. 재밌었어요. 가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