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팝업이면 한 번으로 방문하고 끝냈을 팝업스토어에 입구에서 부터 방문하는 이직로그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많이 모인것에 너무 놀랍고 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소소하지만 아기자기한 굿즈들.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하나하나 소중하게 찍어서 기억에 남겼습니다. 다음에도 이런팝업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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