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아서 새벽 5시 기상부터 여러 우여곡절끝에 끝에 <이직로그> 팝업 입성! 입구의 대형 캐릭터 벌룬부터 지하의 메시지 월, 눈앞에 3D로 펼쳐진 웹툰 속 한 장면과 실물 굿즈들까지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특별한 날이고 최애 웹툰이기에 맥스 옷을 따라 입고 갔는데, 부끄러워하던 저를 위해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게 등신대 옆 인증샷을 찍어주셔서 평생 추억을 건졌어요. 비록 품절과 가난으로 굿즈를 다 사지 못하고 이벤트가 당첨이 안되서 아쉽지만, 수능 끝나고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어떻게든 꼭 다 구할 거예요.작가님영원히연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