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서부터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설렜어요! 웹툰에서 보던 책상이 리얼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마치 제가 작품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디테일 하나하나 작가님과 기획자분들이 얼마나 신경 쓰셨는지 느껴져서 둘러보는 내내 감탄이 끊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명장면을 옮겨 놓은 포토존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특히 에스더의 화이팅!에서 인증샷을 찍을 때는 제가 진짜 이직로그의 등장인물이 된 것 같아 너무 즐거웠어요. 하고싶은 말은 더 많지만 마지막으로 키캡 너무 좋아요. 일상생활에서도 웹툰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