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3, 18, 25일 총 네 번 방문했습니다. 일단 대기시간은 첫 날에만 너무 길고 다음부터는 점점 나아지는 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굿즈도 모두 퀄리티 좋았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뽑자면 처음에 굿즈 공개하실 때 수량공지 없이 재고있음으로만 표시되어, 처음 수량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이 안되는 것과, 뽑기 횟수 제한이 없어서 그쪽으로만 사람이 몰리는 것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일찍 가도 앞에서 70 몇 개씩 싹쓸이 해가셔서 뽑기를 하지 못 한 것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