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로그 웹툰 시즌 1 후기의 팝업 소식을 보자마자 고3 인생 수험 생활로 멈춰있던 내 삶이 다시 돌아가는 것을 느꼈다. 기어코 팝업 방문하는 날(6/18)이 다가왔고 떨리는 마음으로 새벽에 첫차를 타고 아침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다.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일찍 들어갈 수 있었고 원하는 굿즈도 모두 가질 수 있었다. 팝업에 있던 직원분들은 아주 친절하셨다. 마치 내가 진짜 코드 앤 캔버스의 신입사원이 된 듯이 잘 설명을 해주셨다. 아마 이만한 팝업스토어는 내 인생에 또 없을 듯 하다. 이직로그를 본 독자면 꼭 방문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