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로그 팝업 처음 갔을때는 이정도 화력일줄 모르고 천천히 9시30분에 갔습니다. 앞으로 290팀이 있었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니 그래도 굿즈들이 많이 남아있었지만 키캡 조이랑 마우스패드 사원증 등이 없었고 뽑기도 없어서 좀 실망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첫차를 타고 일찍 가서 2시간을 기다리니 거의 처음에 들어가서 원하는걸 샀지만 그래도 빠르게 품절된 상품들을 못산게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굿즈 퀄리티도 좋고 잘 꾸며져있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굿즈로 이정도 퀄리티면 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못산 상품이 아쉬운거 빼고 좋음